윤 대통령인 이 같이 말한 뒤 "전체 물가는 안정세지만 김장재료 등 국민이 체감하는 생활 물가는 여전히 높다. 수급 상황을 철저히 관리하고 위축된 소비심리 회복에 주력해달라"고 강조했다.
한경우 한경닷컴 기자 cas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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