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26분께 화천군 동촌리 평화의댐 인근 야산에서 "지인이 버섯을 따다 추락했다"는 119 신고가 들어왔다.
소방 당국은 야산 30m 아래 낭떠러지에서 숨진 A(61)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