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 관계자는 “탑승객에게 특별한 여행으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의미 있는 교류를 이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신정은 기자 newyearis@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