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작성에 자신감 갖도록"…교육행정공무원이 책 출간
경기도교육청, 신영민 주무관 '공무원 보고서 글쓰기' 펴내
경기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근무 경험을 토대로 보고서 작성에 대한 책을 펴내 관심을 끈다.
11일 도 교육청 등에 따르면 유아교육과 유보통합준비 담당 신영민 주무관은 이달 5일 '공무원 보고서 글쓰기'라는 제목의 책을 출간했다.
이 책은 한 장으로 요약하는 보고서 마스터하기, 전략적으로 보고서 작성하기, 한 장으로 생각 정리하는 법, 공무원 보고서 작성을 위한 12가지 핵심 원칙 등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다.
신 주무관은 이 책에서 올해까지 18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익힌 자료 수집 방법과 보고서, 기획서 작성의 원칙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네이버 베스트셀러로 선정됐고, 교보문고에서는 자기 계발 분야 71위에 올랐다.
신 주무관은 현재 도 교육청 직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7년과 2020년에 공무원 우수제안 표창을 받기도 했다.
신 주무관은 "공무원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보고서 작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다"며 "이 책이 명확하고 간결하며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경기도교육청 소속 공무원이 근무 경험을 토대로 보고서 작성에 대한 책을 펴내 관심을 끈다.
이 책은 한 장으로 요약하는 보고서 마스터하기, 전략적으로 보고서 작성하기, 한 장으로 생각 정리하는 법, 공무원 보고서 작성을 위한 12가지 핵심 원칙 등의 목차로 이루어져 있다.
신 주무관은 이 책에서 올해까지 18년간 공무원으로 근무하면서 익힌 자료 수집 방법과 보고서, 기획서 작성의 원칙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은 출간 이후 네이버 베스트셀러로 선정됐고, 교보문고에서는 자기 계발 분야 71위에 올랐다.
신 주무관은 현재 도 교육청 직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2017년과 2020년에 공무원 우수제안 표창을 받기도 했다.
신 주무관은 "공무원들이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보고서 작성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책을 쓰기 시작했다"며 "이 책이 명확하고 간결하며 설득력 있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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