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상황이다. 본진과 비슷하거나 더 큰 여진이 올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NBC방송 등에 따르면 USGS는 몇 주 내 규모 5 이상 지진이 뒤따를 가능성이 3%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hankyung@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