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의 여름을 오싹하고, 환하게 물들인 페스티벌은 끝났지만 아쉬움은 금물. 오는 10월에는 ‘울산고래축제’가 대망의 문을 연다. 올해 26회를 맞이한 축제는 전국 스트리트댄스 경연대회, 장생포 고래가요제를 비롯해 고래를 테마로 하는 퍼레이드, 영상제, LED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주·야간별 진행된다.
10월 13일(목)~16일(일)
울산 남구 고래문화마을 등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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