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이번 평일 전환 추진과 논의를 시작으로 대·중·소 유통기업 간 상생·협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와 대형마트들이 앞장서 노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7일 부산시와 부산지역 16개 구·군, 산업통상자원부는 부산시상인연합회, 한국체인스토어협회 등 중소상공인 단체들과 대·중소 유통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부산지역 대형마트 의무휴업을 주말에서 평일로 변경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