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관계자는 "주요 아이템인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와 가스켓이 다시 대량 공급 기회를 잡게 되면서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이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패널용 복합 소재가 적용되는 모델이 늘었고, 중국 스마트폰에 PU 폼을 납품하며 실적이 개선됐다"며 "올해도 개발, 마케팅, 생산활동에 주력해 턴어라운드를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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