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는 국내 최대 항체 라이브러리를 구축한 회사다. 개발 후보 항체를 발굴해 독자개발 혹은 공동개발 파트너사와 다양한 모달리티의 의약품을 개발 중이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는 “항체는 오늘날의 반도체”라며 “바이오로직스에 있어서 기본 인프라이며, 항체 발굴을 국내에서 가장 잘하는 곳이 와이바이오로직스”라고 말했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 사진 와이바이오로직스
박영우 와이바이오로직스 대표 사진 와이바이오로직스
와이바이오로직스는 20년 이상 항체신약 연구에 매진해 온 LG화학·한국생명공학연구원 출신 박영우 대표가 2007년 설립했다. 항체 라이브러리는 다양한 종류의 항체 정보를 모아놓은 것이다. 박 대표는 설립 초기부터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기술 구축에 역량을 집중했다.

그 결과, 완전 인간항체 라이브러리 ‘와이맥스-에이블(Ymax-ABL)’, 차세대 T세포 이중항체 기술인 ‘앨리스(ALiCE)’와 pH-감응 항체 발굴 플랫폼, 단백질 구조 기반 플랫폼 ‘와이맥스-엔진(Ymax-ENGENE)’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

항체 디스커버리 플랫폼 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