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관세청에 따르면 2월 1∼20일 수출액(통관 기준 잠정치)은 307억2100만달러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7.8% 감소했다.
다만 조업일수를 고려한 일평균 수출액은 9.9% 늘었다. 이 기간 조업일수는 13일로 지난해 15.5일보다 2.5일 적었다.
무역수지는 이달 12억3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지난달 같은 기간에는 25억9100만달러 적자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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