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전IC 네거리 달리던 BMW 차량 화재…인명피해 없어
불은 차를 모두 태우고 소방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꺼졌다.
차에는 운전자 1명이 타고 있었지만, 차에서 스스로 나와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차량 앞 엔진룸 쪽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운전자 진술 등에 따라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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