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조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19분부터 10시20분까지 행정 전산망 불통 현상을 겪었다. 1시간가량 나라장터 사이트가 작동하지 않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조달청은 현재 원인을 분석 중이다. 조달청 관계자는 "일반 입찰할 때 활용하는 플랫폼이 마비되면서 1시간가량 지연됐다"며 "현재 별다른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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