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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샘 올트먼, 오픈AI CEO로 복귀 안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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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 인포메이션 보도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사진=REUTERS
    오픈AI 창업자 샘 올트먼./사진=REUTERS
    오픈AI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쫓겨난 샘 올트먼이 오픈AI로 복귀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정보기술(IT) 전문매체 디 인포메이션은 샘 올트먼이 결국 오픈AI 최고경영자(CEO)로 복귀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픈AI 공동창업자이자 이사회 멤버인 일리야 수츠케버 수석과학자가 이날 직원들에게 이러한 내용을 알렸다고 디 인포메이션은 보도했다.

    지난 18일 오픈AI는 성명을 통해 샘 올트먼의 해임을 발표했다. 하지만 같은 날 오후 올트먼이 오픈AI 본사에서 회사 경영진과 만나 복귀 여부를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룸버그통신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올트먼은 오픈AI에 복귀할 의향이 있지만, 기존 이사진의 해임을 포함해 지배구조의 변화를 요구해왔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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