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밀스타인은 LG전자 생활가전과 함께하는 일상을 일러스트 작품으로 표현했다.
이 작품을 선보이는 그의 국내 기획전 '기억의 캐비닛'이 내년 3월까지 서울 강남구 마이아트뮤지엄에서 열린다.
전시장에서는 '긴장을 풀고, 마시고, 사랑하라', '오후 휴식', 상쾌한 하루를 위한 시작' 등 LG전자와 협업한 세 작품을 포함한 작품 100여점을 감상할 수 있다.
노숙희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상무는 "유명 작가와 협업해 일러스트 작품을 전시하고, 플레이모빌 피규어를 만드는 등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주는 다양한 활동을 계속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