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2021년부터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도심 속 녹지공간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작년까지는 서울 도심 내 친환경 숲을 6호까지 조성했고, 올해부터는 학교로 눈을 돌려 서울 송화초(7호), 풍납초(8호)에 이어 장위초에 '학교 숲'을 조성했다.
이동규 롯데홈쇼핑 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미래세대 아이들을 위해 자연 속 야외 공연장이 어우러진 힐링 공간을 마련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