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사는 인도 현지 법인 설립, 생산시설 확보에 약 300억원 규모 투자를 검토 중이다. 투자 예정 지역의 공장 부지와 인프라 확인을 위해 현지 답사도 마쳤다. 금호에이치티는 오는 11월까지 기본 투자를 완료하고 2024년 제품 양산 및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지난해 인도 승용차 판매량은 457만 대, 승용차 생산량은 390만 대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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