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CNN 방송에 따르면 조시 그린 하와이주 주지사는 "마우이섬 라하이나 마을을 휩쓴 산불로 지금까지 101명이 희생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린 주지사는 "사망자 가운데 지금까지 신원이 확인된 사람은 불과 4명뿐"이라고 덧붙였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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