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과 순이익은 167억원, 60억원으로 각각 20.9%, 18.9% 늘었다.
리파인은 프롭테크(부동산 자산 기술) 기업이다. 전·월세보증금 대출금리가 안정돼 상대적으로 전세 수요가 늘어 리파인의 전·월세보증금대출 서비스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리파인의 매출 대부분은 전·월세보증금대출 대출 관련 서비스에서 나온다.
진영기 한경닷컴 기자 young7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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