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댐 정오부터 방류량 3천t으로 늘려…하류 수위 1.95m 상승
이날 오전 7시 기준 대청댐 수위는 73.99m(상시 만수위 76.5m)다.
방류량이 늘면 현재 대비 하류 하천의 수위가 최대 1.95m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자원공사 관계자는 "수문 방류로 인명·시설물 피해가 없도록 하류 하천 주변 시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달라"고 말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