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현대차는 CCC가 운영하는 도쿄 다이칸야마 소재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상업시설인 티사이트에서 차량 공유 서비스 ‘모션’을 운영한다. 현대차의 충전 설비와 아이오닉 5 공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협업을 통해 ZEV 문화를 확산시켜 현대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배성수 기자 baeb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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