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정리튬은 연 6만t의 수산화리튬을 중국에서 생산하고 있다. 염호에서 리튬을 직접 뽑아내는 기술을 갖추고 있어 가격 경쟁력이 높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STX 관계자는 “배터리 원료 기업으로 거듭나는 계기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STX는 지난해 11월 강원 태백시와 핵심원료 가공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합작공장도 이 지역에 들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규 기자 kh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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