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플라는 이번 음반의 작사·작곡은 물론, 트랙 구성·편곡·프로듀싱까지 맡았다.
'번 더 플라워'는 제이플라가 직접 겪은 에피소드로 풀어낸 자전적인 앨범이다.
타이틀곡 '인비저블 미'(Invisible Me)를 비롯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제이플라는 구독자 1천760만명을 거느린 인기 유튜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재즈 디바 임희숙, 가수 이자연 등 유명 가수를 비롯해 박구윤, 정정아, 양지원 등이 무대에 오른다.
투트랙 프로젝트 측에 따르면 '블루밍 투데이'는 오래도록 함께하고 싶은 연인에 대한 사랑을 담은 노래다.
조동익이 작곡했고, 동생 조동희가 노랫말을 썼다.
앞서 지난달 가수 성시경이 같은 노래를 자신만의 감성을 담아 발표한 바 있다.
최종 오디션 합격자는 알비더블유 전속 연습생 계약을 맺고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다.
오디션 지원 분야는 노래, 랩, 댄스, 비주얼, 연기다.
2005∼2013년 출생자면 성별과 국적에 관계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