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이 오는 11월 인천 송도 배지공장을 완공하며 국내 최초로 세포배양 배지 생산 국산화에 나선다. 여수 레진 공장도 완공 예정으로, 이를 통해 회사의 미래 신사업을 본격화한다. 기존 주요 사업인 특수효소와 건강기능식품 소재 사업에서도 수출 지역 다변화 등을 통해 성장폭을 더욱 키울 예정이다.

박철 아미코젠 대표는 “올해는 신성장동력인 배지와 레진 및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서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각 사업 영역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영업이익의 흑자전환을 달성해 회사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핫 컴퍼니] 아미코젠 “11월 배지 및 레진 공장 완공… 실적 성장세 이어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