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개발·제작 등 참여
경제금융교육연구회에는 전국 초·중등 교사 3000여 명이 참여하고 있다. 연구회 서울지역 회장을 맡고 있는 김영주 교사(서울영문초)는 “주니어 생글생글은 초등학생의 문해력과 경제 이해력을 높이기 위한 최적의 콘텐츠”라고 평가했다.
유승호 기자 ush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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