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상은 스마트공장 구축 사업에서 소외된 근로자 10명 미만의 소기업과 논산 계룡 금산 부여 청양 등 남부권 5개 시·군이다. 천안 아산 등 북부권에 집중된 제조혁신 역량을 충남 전체로 확산해 지역 간 산업·고용 양극화 해소와 제조업 균형발전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도는 6개 기업을 발굴해 스마트공장 기반 자동화 설비와 정보통신기술(IT)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홍성=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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