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코스피 올들어 10% 상승…주요국 중 가장 많이 올랐다
26일 코스피지수가 1.65% 오른 2468.65에 장을 마쳤다. 지난해 25.3% 하락한 코스피지수는 올 들어 10.4% 상승했다. 같은 기간 미국 S&P500지수(4.6%)와 나스닥지수(8.1%), 일본 닛케이225지수(4.9%), 중국 상하이종합지수(5.7%) 등 주요국 지수 상승률을 웃돌았다. 서울 을지로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