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28분 15초 인천 강화군 서쪽 25km 해역에서 규모 3.7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은 북위 37.73도, 동경 126.19도다.

기상청은 "지진 발생 인근 지역은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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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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