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출시된 헤이영 캠퍼스는 10개월 만에 전국 20개 대학과 협약을 체결했다. 현재 전국 여러 대학으로부터 시스템 도입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헤이영 캠퍼스 도입을 통해 대학은 자체 시스템 유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대학생들은 더 편리한 학교 생활과 함께 디지털 경험을 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헤이영 캠퍼스는 대학생들이 편리하게 대학 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대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편의 기능과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