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소방서는 차량 15대, 인원 65명을 투입해 약 35분 뒤인 오후 5시 34분께 차량에 난 불을 완전히 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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