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문답에서 "지금 정부 각 부처가 그 문제를 철저히 우리 국익의 관점에서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외교부는 최근 칩4 예비회의에 참여하기로 하고 미국 측에 이 같은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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