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확진자 2명이 병원에서 치료 중 숨져 누적 사망자는 1천423명으로 늘었다.
인천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3월 15일 3만1천211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하는 추세였다가 지난달 들어 다소 증가했다.
인천의 누적 확진자 수는 116만2천49명이며, 재택치료 중인 감염자는 3천76명이다.
인천시 중증환자 전담 치료 병상은 346개 중 82개(가동률 23.7%)가, 감염병 전담 병상은 409개 중 137개(가동률 33.5%)가 각각 사용되고 있다.
인천에서는 전날까지 256만8천648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았으며, 2차 접종자는 254만4천207명이다.
3차 접종자는 190만678명, 4차 접종자는 29만5천168명으로 집계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