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이미지 ‘제복의 영웅들’의 글꼴은 윤디자인 엉뚱상상 소속 김민주 디자이너가 재능을 기부했으며, 수제화 전문 브랜드 ‘손신발(대표 유대호)’, 안경 전문 브랜드 ‘프레임 몬타나(대표 최영훈)’ 등이 소품을 지원했다.
김동현 기자 3cod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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