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쏘아 올린 지 닷새 만이자,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도발이다.
그간 미상 발사체 발사라는 표현을 써왔던 합참은 이번에 '미상 탄도미사일'이라는 표현을 썼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