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교수 연구팀은 이번 선정으로 기존 기술보다 압축률이 3배 이상 높은 디지털 홀로그램 영상 부호화 방식 개발에 나설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존보다 더 적은 데이터로 같은 화질을 구현한다는 구상이다. 연구팀은 영상 압축과 관련한 다양한 국제표준 특허를 보유하는 등 영상신호 처리분야 전문성을 확보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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