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는 전통적으로 전문의약품(ETC)과 뷰티·웰빙 부문의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 및 영업하는 국내 중위권 제약사다. 2016년 5월에 존속회사인 주식회사 휴온스글로벌과 신설회사 주식회사 휴온스로 분할해 설립됐다. 이어 한 달 뒤인 6월 코스닥시장에 재상장했다.
휴온스의 메노락토 프로바이오틱스현재 연결 기준 사업구조는 전문의약품 45%, 뷰티·웰빙 34%, 위탁생산(CMO) 13%, 자회사 8%로 이뤄져있다. 특히 매출액이 10%가 넘는 품목이 없는 다품종 소량 매출 형태로 구성돼 있다. 사업 변동성이 적고 안정적인 것이 장점으로 평가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