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관위)에 따르면 지난 사흘간 6·1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신청을 받은 결과 총 37명의 후보자가 신청을 마쳤다.
서울시장 후보에는 송영길 전 대표와 박주민 의원, 열린민주당 출신의 정봉주·김진애 전 의원, 김송일 전 전남행정부지사, 김주영 변호사 등 6명이 신청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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