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정부는 이날 수감 중인 최고위급 야당 인사 몇 명을 깜짝 사면하고 석방했습니다.
아비 아머드 총리는 성탄절을 맞아 국가적 화합을 위해 사면을 단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크리스마스를 계기로 에티오피아의 내전에 평화가 찾아올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