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자치경찰위, 기관 로고 선정…안전 파수꾼 의미 담아
로고는 '시민을 보호하고 서울의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의미를 담아 방패 모양으로 표현했다.
로고에 담긴 주황색은 행복한 시민, 녹색은 안전하고 쾌적한 서울시, 파란색은 공공의 안녕과 질서유지 등을 뜻한다.
위원회는 로고 선정을 위해 시민정책자문단, 서울시, 서울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안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된 로고는 위원회 공식 상징물로 정책 홍보물, 공문서, 광고물, 온라인 홍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