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스마트스쿨 미래교육 비전과 방향 모색
이날 업무협약식에 참석한 총 13개의 기업사는 VR스포츠실, 디지털 사이니지 및 온라인 교육 솔루션 등 에듀테크를 활용한 제품개발 및 유통사업에 나서고 있는 업체로서 그린스마트스쿨 실현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의 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에 한 뜻을 모았다.
(사)한국그린스마트스쿨연구회는 미래교육 변화에 대비하는 학교시설 인프라 구축 및 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을 통하여 한국판 뉴딜 10대 대표과제 중 하나인 그린스마트스쿨 사업에 선도적 역할로 자리하기 위함의 연구모임이다.
앞으로 연구회에 참여하는 각 기업은 그린스마트스쿨이 지향하는 제품개발 및 자원과 기술역량을 상호 지원하여 교육환경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협력하는 등의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사)한국그린스마트스쿨연구회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에어패스 임종호 대표이사는 다년간 쌓아온 IT인프라와 노하우로 디지털 기반의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으며, ㈜에어패스는 현재 국내 가상실현(VR) 스포츠실 점유율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며 에듀테크 기술발전에 힘쓰고 있다.
하남시의회 방미숙 의장은 협약식 축하인사말과 함께 “시의회도 노화된 학교 변화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함으로써 그린스마트스쿨의 구현에 소통창구 역할로 자리하겠다”고 전했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