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틱톡커 늘면서 수요 급증
쓰리아이는 지난 12일 킥스타터에서 '피보 팟X' 크라우드펀딩을 시작했다. 고가의 촬영장비나 전문가 인력을 따로 쓰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피보 스마트팟만으로 완성도 높은 영상 콘텐츠를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제품이다.
쓰리아이는 2016년 출범했다. 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B2C) 서비스 피보가 주요 사업이다. 인공지능(AI) 기술 기반으로 현실의 3차원(3D) 이미지 쌍둥이를 만들어주는 기업 간 거래(B2B) 서비스 ‘비모'도 운영한다.
선한결 기자 alway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