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서 최초 공개…추후 SNS서 선보여"
롯데면세점은 자사 광고모델 방탄소년단이 출연한 시트콤을 롯데시네마에서 선공개한다고 9일 밝혔다.
영상은 롯데면세점의 새 브랜딩 캠페인인 ‘트래블 이즈 커밍 위드 롯데듀티프리(Travel is coming with LDF)’ 론칭에 맞춰 선보이는 광고 영상이다. 일부 지점을 제외한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오는 15일까지 영화 시작 전 상영된다. 영상의 제목은 ‘떠나야 하는 친구들’로 방탄소년단의 좌충우돌 여행 에피소드를 통해 해외여행을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모습을 그려냈다고 롯데면세점은 소개했다.
롯데면세점은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 김포공항, 광복, 동탄 등 5개 지점 샤롯데에서는 시트콤 상영을 기념해 포토존을 운영한다"며 "이달 말 롯데면세점 공식 SNS에서도 해당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