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는 오는 10월 선보일 환경 예능은 세 사람이 손을 잡고 낯선 곳에서 펼치는 탄소 제로 생활 도전기를 담는다.
최소한의 물건으로 자연에서 흔적 없이 머무는 생활법을 실천하며 '탄소 다이어터'에 도전해본다는 게 기획 의도다.
공효진은 친환경 에세이 '공책'을 발간할 만큼 환경 이슈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이며 남다른 고민과 실천을 지속해왔고 이천희, 전혜진 또한 자연 친화적인 삶을 위해 제로 웨이스트 샵을 애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졌다.
세 사람은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프로그램 제목을 고민 중인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