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모 아들 고 임현준 씨는 6일 오전 1시 17분경 향년 32세로 세상을 떠났다.
임진모는 가족들과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혜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호에 마련됐다. 오는 8월 오전 10시 10분 발인이 엄수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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