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올림픽 사무총장 "대회 취소 가능성? 배제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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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취소 가능성 여전하다는 입장"

20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무토 총장은 이날 열린 기자회견에서 개막이 3일 남은 도쿄올림픽 대회의 막바지 취소 가능성도 여전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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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무토 사무총장은 대회 중지·연기에 들어가는 감염자 수 등 구체적인 설명은 없었다는 게 로이터의 전언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이날 기준 일본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도쿄 1387명을 포함해 375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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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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