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차관은 이날 연가를 내고 출근하지 않았다.
이 차관은 대변인실을 통해 "법무·검찰 모두 새로운 혁신과 도약이 절실한 때이고, 이를 위해 새로운 일꾼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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