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7일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25명 늘어 누적 12만60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집계된 574명에서 49명 줄어든 수치다.
이틀 연속 확진자가 줄었으나, 어린이날 휴일 검사건수 감소 영향을 감안하면 코로나19 확산세가 잦아든 것으로 보기는 어려운 면이 있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509명, 해외유입이 16명이다.
김수현 한경닷컴 기자 ksoohyun@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로그인이 필요한 서비스 입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스크랩한 기사를 삭제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