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국방장관 회담 모두발언에서 오스틴 장관은 "한미동맹은 동북아시아,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지역, 그리고 전 세계의 평화, 안보, 번영의 핵심축"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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