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자 수는 363명이던 전날보다 106명 늘어나며 지난 14일(459명) 이후 사흘 만에 다시 400명대에 진입했다. 사망자는 8명 늘어 누적 1686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452명, 해외유입이 17명이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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