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자의 음악성에 대해서는 폭발적 가창과 감미로운 표현력에도 불구하고 기품이 부족하다는 평가도 있다. 대중에게 호소하기 위한 의도적 구사였을 것이다. 그를 지켜본 지휘자 세르게이 쿠세비츠키, 소프라노 마리아 칼라스 등도 그 재능만큼은 격찬했다. 지난 일요일(1월 31일)이 란자 탄생 100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유형종 < 음악·무용칼럼니스트 (무지크바움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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