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3시 25분께 전남 광양시의 한 원료 부두에 정박 중인 홍콩 선적 화물선에서 중국인 선원 A(23)씨가 10여m 아래로 추락했다.

광양 원료부두 정박 화물선에서 외국인 선원 추락사
A씨는 현장 직원들에 의해 병원에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목격자와 화물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